· [현대BL] 현대물 | 모던 | 잔잔물 | 일상 | 친구→연인
· 연재 | 총 10화 | 10화 무료
· 길을 걷다가 눈을 질끈 감는 이유 밤에 눈을 감지 못하게 하는 이유 흐릿하게 주변에 남아 코 끝이 시린 이유 모든 이유가 너였고 그래서 나는 여기로 돌아오기 싫었다. 하지만 내 맘대로 되는 일이 없기에 세상에 떠밀려 다시 돌아온 지금 만약 너가 나를 기억하고, 또 나와 같은 마음이라면 이 글을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를 가지고 이 대나무숲에 우리의 사소한 이야기를 적어둘게
· [GL] 현대물 | 싸이코패스 | 학원 | 패티시
· 신작 | 총 18화 | 18화 무료
· 맞는 걸 좋아한다니. 너 변태 아니니?
· [판타지 BL] 동양풍 | 달달물 | 이야기중심 | 판타지 | 차원이동
· 연재 | 총 47화 | 47화 무료
· #게임물 #동양풍 #판타지물 #까칠공 #다정공 #헌신공 #미인수 #능력수 #달달물 #사건물 “그러니까, 내가 지금… 그 망겜에 들어와 있다는 거지?” 오매불망 기다리던 신작 게임, <엘리먼트>의 출시 날. 종강 후, 집에서 뒹굴거리던 도은은 고대했던 게임의 플레이를 위해 컴퓨터 앞에 앉는다. 출시 첫날부터 밤새도록 게임을 하던 그는 기대에 못 미치는 퀄리티에 실망을 감추지 못하고 잠을 청하게 되는데… 눈을 떠보니 어딘지 익숙한 배경이 보인다. 테오 륜: 까칠공, 다정공, 헌신공, 상처공, 수를 한심하게 보공 류도은(24): 미인수, 다정수, 긍정수, 적응력갑 수 - 자유 연재. - 키워드와 소개글은 언제든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퇴고 전입니다. 오타 지적은 확인 후 삭제합니다. - 감상에 방해되는 댓글이나, 작가의 멘탈을 부수는 댓글은 무통보 삭제됩니다. - 표지: 망둥이님 커미션(@mangdungii_) - 미계약작. - 메일: minchojoa@naver.com / 트위터: @minchojjoa
· [현대BL] 현대물 | 학원 | 소꿉친구 | 다정공 | 짝사랑수
· 연재 | 총 20화 | 20화 무료
· 노을과 재혁은 유치원 동기시절부터 한 시도 떨어지지 않은 소꿉친구였다.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앞으로도 그럴 줄만 알았다. 그날 그 일이 있기 전까진. “이게…뭐야?” 친구가 채팅창에 잘못 보낸 링크를 클릭하자 나신의 남녀가 뒤엉켜 있는 동영상이 재생됐다. 자극적인 표정과 아찔한 장면에 눈을 떼지 못하고 있을 때, 뒤에서 한 뼘은 키가 더 자란 재혁이 다가왔다. “……” 스마트폰에서 남녀의 젖은 신음 소리가 흘러나왔다. 아직 어린 티를 벗지 못한 소년 둘은 자연스럽게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런… 게 취향이었어?” “아니, 아니야! 내가 보려던 게…” 잘 익은 사과처럼 얼굴이 발개진 노을이 고개를 숙였다. 왠지 재혁의 두 눈을 똑바로 보고 있기가 불편했다. 영상 속 남자와 재혁의 모습이 자꾸만 겹쳐 보였기 때문에… 유치원 때부터 함께였던 불알친구가 이제는 제 불알을 괴롭게 만들기 시작했다. ‘들키면 안 돼.’ 절대로 들켜서는 안 됐다, 자꾸만 친구에게 나대는 심장을. 좋아하는 이에게 경멸당하는 일 만큼은 피하고 싶었다. 노을은 무슨 일이 있어도 재혁을 좋아하는 티를 내지 않으리라 다짐했다. <자꾸만 딴 생각이 떠오르는 마음을 숨기기 위해 거리를 두려는 노을과, 그런 노을을 가만 두지 않는 재혁의 농도 짙은 우정 로맨스> #청게물 #친구사이 #소꿉친구 #학원/캠퍼스물 #오해/착각 #첫사랑 #다정공 #짝사랑수 #삽질물 #일상물 #서브공있음
· [현대BL] 현대물 | 가상현실 | 연상연하 | 다정공 | 평범수
· 신작 | 총 20화 | 20화 무료
· [힘없는 마왕 필라 : 그대의 솜씨에 반했소.] [힘없는 마왕 필라 : 그대의 요리를 계속 맛보고 싶소.] 게임 BOND, 브아뉴다로 불리는 MMORPG. 어느날 갑자기 강제 퀘스트를 떠안겨주더니 밥달라고 졸라대는 NPC, 마왕 필라. [힘없는 마왕 필라 : 이제 그대가 없으면 안 되겠는데.] 근데 원래 NPC가 이렇게 작업을 거나? [최민훈 선배- 승진빵으로 내가 쏜다. 나와라.] [최민훈 선배- 회사 개같아서 그런데 술 한잔? 맛난 거 사줄게.] [최민훈 선배- 저번에 갔던 맛집 이름 기억나냐?] 아니, 그리고 이 선배는 왜 이렇게 자꾸 먹을 걸 사준대? 밥 달라는 놈 & 밥 사준다는 놈 다 나한테 왜 이래?! #겜벨 #마왕이이상하공 #계략마왕공 #평범수 #순수 #상처수 #고인물수 #요리고자손수 #로맨스코미디 #현대물 #오해 #착각 #재회물 #일상물 #달달물 #연상연하 #능글공 #짝사랑공 #다정공 #순정공 문의 : jahyuri@naver.com
· [현대BL] 현대물 | 잔잔물 | 학원 | 다정공 | 무심수
· 연재 | 총 41화 | 41화 무료
· #고등학생 #첫사랑 #다정햇살공 #아닌척얼빠수 #쌍방삽질 #사슴상미인공 #토끼고양이상미인수 -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편입생 금영도는 견학 차 방문한 명문 인설고 축젯날, 교실에서 혼자 울고 있는 여자에게 첫눈에 반하고 만다. 그 여자를 다시 만날 날만 손꼽아 기다렸던 그는, 운명같이 교문 앞에서 다시 마주하게 되는데…. 분명 같은 얼굴인데 붙잡고 보니 여자가 아닌 남자? 당황도 잠시, 금영도는 그 남자를 절친이라 부르며 치근댄다. * 한 편 짧은 방학이 끝나고, 느긋하게 학교로 향하던 도윤은 갑자기 뒤에서 팔을 잡아당기는 손길에 뒤로 넘어질 뻔한다. 무심코 고개를 돌렸다가 남자의 화려한 얼굴에 당황한 것도 잠시, 이 남자 장담하건대 심상치 않다. 언제 봤다고 친한 척하는 남자와 같은 반이 되면서, 도윤은 제 의지와 상관없이 남자에게 휩쓸리고 마는데…. - “와! 금영도 뭐야? 사진이라고 해도 되겠다.” 그림이면 그림, “미친, 반사신경 뭐야?” 운동이면 운동, “금영도 정답이다.” 거기에 공부까지. 다방면으로 뛰어난 금영도는 말 그대로 사기캐였다. 뭐 하나 빠지는 것 없는 금영도의 인기는 당연 하늘을 찔렀지만, 정작 금영도는 늘 고백을 거절했는데... 그런 금영도가 첫 눈에 반한 상대가 있다? 도대체 금영도 같은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첫눈에 반한 상대를 같이 찾아달라는 부탁에 도윤은 호기심어린 마음을 담아, 슬쩍 질문을 던졌다. “그럼 그 사람 특징 같은 건 없어?” 도윤의 물음에 자리에 멈춰 선 금영도는 빤히 도윤을 바라봤다. 벌어진 거리에 도윤이 뒤를 돌자 금영도가 곧 맑게 웃으며 폭탄을 던졌다. “너랑 닮았어.” “너랑 똑같이 생겼어, 도윤아.” 뭐? 그런 너 설마 나한테 절친이니 뭐니하면서 접근한것도... - -공. 금영도. 18세 대재벌 금도 그룹의 외동아들. 어머니와 쭉 프랑스에서 나고 자랐으나, 고1 겨울 아버지의 요구에 한국에 입국하게 된다. 태어나서 현재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금전적으로 부족할 일 없을 부잣집 도련님 유형. 어머니의 사랑과 자유로운 환경 속에 살아와서 맑고, 속앓이가 없는 편이다. 감정에 솔직하고, 사람을 좋아한다. #다정공 #햇살공 #재벌공 #순정공 #짝사랑공 #미인공 #사슴상공 #댕댕공 -수. 주도윤. 18세 피아니스트 유망주였던 부모님 밑에서 태어났으나, 사고로 한 순간에 몰락한 도윤의 집안. 머리가 남들보다 뛰어나게 좋은 편이라 성적 특기생으로 인설고에 재학 중. 가난을 부끄러워하지는 않지만, 자신의 상황을 현실적으로 인식하고 한계점을 알고 있다. 무표정으로 있으면 차가워 보이지만, 그 얼굴에 웃음이 떠오르면 파급력이 크다. #다정수 #미인수 #가난수 #전교1등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얼빠수 - *자유 연재 *작품소개, 키워드, 내용은 수정 될 수 있습니다. *문의 : linesir@naver.com
· [현대BL] 현대물 | 친구→연인 | 소유욕,독점욕 | 집착공 | 상처수
· 연재 | 총 58화 | 58화 무료
· 친구>연인/집착공/사랑인지몰랐공/재벌공/수한정다정공/후회공/결벽증수/상처수/가스라이팅 /학원>캠퍼스물 모든 것을 가졌으나 매사에 무심한 서도진의 눈에 결벽증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 철벽을 치는 신연우가 들어왔다. 어딘가 아슬아슬한 미소년이 자꾸만 눈에 밟히자, 결국 접촉연습을 빌미로 그를 자신의 집으로 끌어들인다. 흥미 위주의 마음으로 신연우 길들이기에 나선 서도진. 과연, 길들여지는 것은 신연우일까 아니면 집착에 물들어가는 서도진일까. *** 서도진이 갑자기 연우의 눈 앞에 자신의 손을 불쑥 내밀었다. “무, 뭐야?” “냄새 맡아봐.” 질문 세례가 끝나자마자 다짜고짜 손 냄새를 맡으라며 들이미는 행동에 연우가 흠칫하며 고개를 뒤로 물리자, 서도진은 더 이상의 움직임 없이 허공에 손을 올린 채 재차 말했다. “냄새에도 거부감이 있으니까 우선 내 손의 냄새부터 맡아 보라고. 지금부터 이 손으로 널 만질 거니까.” *** *19금 예정 입니다. *키워드 수정 및 추가 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 sharara1122@naver.com
· [현대BL] 재회물 | 오해 | 연상연하 | 삼각관계 | 애증
· 연재 | 총 55화 | 55화 무료
· 재회물/삼각관계/현대물/쌍방오해/연상연하/애증/순애보/헌신공/귀환공/계략수/배신수/클래식/예술/3인칭 *이 글은 1부(17x18)와 2부(27x28)로 나뉘어있습니다. 공: 서무영(17/27) - 고등학생/유리조형예술가 눈에 띄게 큰 키와 표정이 많지 않은 얼굴. 말수가 적은 대신 사람을 한 눈에 붙드는 눈동자를 가지고 있다. 아버지가 살인자이며 본인조차 소문을 달고 살지만, 조용하고 다정하고 선하다. 친구 없이 외롭게 지내던 서무영에게 우희완은 빛이나 다름 없었다. 우희완을 위해 다 내주었으나 철저하게 배신 당하고 버려진다. 그리고 십 년 후, 돌아온다. #헌신공/귀환공/순정공/연하공/천재공/존댓말공 수: 우희완(18/28) - 고등학생/금속조각가 창백하고 날카로우며 차가운 얼굴이지만 활짝 핀 미소는 그렇지 않다. 김성도와 친구 관계가 파탄 난 이후, 지옥 같은 학교 생활 중에 서무영을 만난다. 김성도를 무서워할지언정 유일하게 두려워하지 않는 서무영과 가까워진다. 필요해진다. 그리고 약속한 손으로 밀어버린다. 이후로 십 년을 더 깊은 지옥으로 끌려간다. #계략수/배신수/미인수/연상수/냉혈수/능력수 서브공: 김성도(18/28) - 고등학생/김인환화랑 부관장 곱슬머리와 한쪽 보조개가 반항적인 얼굴. 열여덟로 담을 수 없는 품위와 자비가 있으며 뒷면은 잔인하고 폭력적이며 이기적이다. 친구인 척 자신의 놀이로 우희완을 끌어들이지만, 마음을 열고 편애하게 된다. 진상을 알아챈 우희완과 틀어지자 다시 손아귀에 넣고자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한다. 그것이 서무영을 죽이고 우희완을 지옥에 빠뜨리는 일일지언정. #광공/후회공/재벌공/냉혈공/집착공/탐미공 연재: 화목토 22시 트위터: @fineclearweath 이메일: fineclearweather@gmail.com
· [시대물 BL] 서양풍 | 애잔물 | 다공일수 | 대형견공 | 미인수
· 신작 | 총 1화 | 1화 무료
· 1826년 봄, 예니체리 최정예 훈련병 에르센은 성추행 사건 징계로 항구 경비를 서다 청나라 대상인과 도시를 찾은 조선인 아라에 첫눈에 반하고, 초고가의 보석 피전 블러드 목걸이를 선물해 결국 그와의 시간을 얻어낸다. 적극적인 에르센의 구애에 아라 역시 마음을 열기 시작하지만, 스산한 기운 속 거대한 음모가 도사리는 도시에서 두 사람은 끝없이 사건 사건에 휘말린다. 급기야 무섭게 세력을 확장하는 신식부대 지휘관 자리를 위해 유럽에서 코스탄티니예로 돌아온 예날이 노예 신분인 아라에게 눈독을 들이면서 풍전등화의 예니체리를 돕는 대가로 아라를 자신에게 넘길 것을 요구하는데…
· [현대BL] 소유욕,독점욕 | 재회물 | 스토커공 | 집착공 | 계략수
· 연재 | 총 38화 | 38화 무료
· 모든 것의 시작은 부도덕함에서 시작 되었다. 인간의 욕망은 끝이 없었다. 그들의 이기심과 욕망으로 인해 부모를 잃고 고아로 살아야 했던 ‘수호’ 사랑에 목말라하면서도 믿음을 갖지 않았다. 그 마음에 파고 들어오는 존재 '유민' 으로 인해 변해 가는데.....
· [현대BL] ○○버스 | 회귀,타임슬립 | 상처공 | 계략수 | 장편
· 연재 | 총 53화 | 53화 무료
· #가이드버스 #세계관최강가이드 #독심술공 #시한부 #쌍방구원 #자낮수 #복수물 #능력수 #계략수 #능글공 #상처공 #회귀 [‘가이드 퀸’으로 3차 각성합니다.] 죽기 직전에 세계관 최강 가이드로 각성하지만, 그게 무슨 소용일까. 파트너 백성도의 배신을 확인한 순간 그간의 헌신과 사랑이 무색하게 잔인하게 살해당했다. 그런데, 눈을 뜨니 12년 전?! 이번 생에는 에스퍼들을 전투병기로 만들려는 음모를 저지하고, 소중한 동료들을 지켜내기로 했다. 그런데, 음모의 최대 희생자였던 기현제가 조금 이상하다. 마치 끔찍했던 설우의 전생을 알고 있는 것처럼. 상처투성이인 설우를 세상의 단 한 명. 기현제, 그 만은 이해해주는 것 같다. *** ‘역시, 예설우의 생각은 읽을 수가 없어.’ 이렇게 닿아있음에도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읽을 수가 없다니. ‘대체 정체가 뭘까.’ 그때 조심스러운 목소리가 상념에 빠져있던 기현제를 끌어왔다. “……, 혹시, 가이딩이 필요하신가요?” 현제는 피식 웃어버리고 말았다. ‘하, 그놈의 가이딩.’ * 미계약작 / lee3r0@naver.com * 표지 : 두배작가님 * 자유연재 / 소개글, 키워드, 본문 수시로 퇴고합니다. * 초반부분이 다소 수정된 리메이크 작품입니다.
· [현대BL] 나이차이 | 연하공 | 능글공 | 연상수 | 미인수
· 연재 | 총 54화 | 54화 무료
· 미육군 병장 출신 박주원은 총 세 번의 아프간 파병을 나간다. 사살 경험과 전우의 죽음, 절친 윤석호의 포격 사건 등 점차 쌓여 가는 스트레스로 인해 PTSD 증상이 나타나고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제대한다.
본국으로 후송 된 후 센터에서 치료를 받던 박주원은 퇴역 군인이자 현 현금수송업체 ST팀 팀장 이승후를 만나 취업하게 된다.
첫 출근 날 사수 최건호를 만나 호감을 느끼지만, 그는 이승후를 짝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박주원은 최건호에게 묘한 기시감을 느끼며 커지는 마음을 참지 못하고 적극적으로 구애한다.
박주원(31) #군인공 #능글연하공 #다정공 #대형견공 #헌신공 #존댓말공 #자낮공
최건호(34) #미인수 #단정수 #선임수 #연상수 #짝사랑수 #츤데레수 #??수
*키워드는 추가 및 수정될 수 있습니다.
※본 소설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 지명, 인물, 사건과 무관합니다.
※사진 출처 : unplash.com / 미리캔버스
· [현대BL] 현대물 | 회귀,타임슬립 | 연하공 | 대형견공 | 재벌수
· 연재 | 총 28화 | 28화 무료
· “죄송하지만 제가 격 떨어지는 것은 못 먹습니다. 탈이 나서요.” “…네?” 참으로 멍청한 대꾸였다. “마찬가지로 격 떨어지는 인간과도 상종을 못합니다. 죄송하게 됐네요.” 민재가 뭐라 대꾸하기도 전에 차창이 올라갔다. 화낼 타이밍을 놓친 민재는 다시 창을 두드릴 생각도 못한 채로 뒤돌아서 횡단보도를 향해 걸어갔다. 방금 들은 폭언으로 심장이 세차게 뛰었다. 뒤늦게 수치심으로 얼굴이 벌개졌지만 따질 기회는 이미 지나가 버렸다. (2화 中 발췌) # 회귀물, 역할리킹, 재벌수,미남수, 연상수, 까칠냉철수, 이해타산수, 자기감정에둔하수 X 연하공, 햇살댕댕공, 미인미남공, 가난공, 부모없공, 약자낮공, 짝사랑공, 용기내서 직진하공, 쌍방구원, 현대물 계산적이고 이해타산적이던 수가 댕댕연하공의 햇살력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이야기 (지만, 회귀 전 피폐구간이 살짝 있어요8ㅂ8) ****제일 중요 : 군대 안가는 세계관입니다**** 인생에 즉흥이라는 개념이 없는 철저한 계획형(J) 인간 이가현. 모든 상황에서 이해득실을 따지는 철저한 실리주의형 인간인 그는 어느 날 눈앞에서 박민재의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깊게 관여하게 된다. 그 후 인생 최초의 실패를 겪게 된 가현은 악몽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잠에서 깨고 나니 민재의 사고 당일날로 돌아가 있다. 처음엔 분명히 민재의 사고만 막으려 했는데, 이상하게 계속 그 사람에게 신경이 쓰인다. 망했다. 일이 아주 단단히 꼬여 버렸다. ======= 박민재(공) : 23세, 188cm, 원하대학교 3학년(5학기) 재학중. 유아교육과 주전공에 부전공으로 심리학과를 이수중. 중학교 때 부모님을 동시에 여의고 소년가장으로 동생 박민우와 함께 살고 있다. 학업과 아르바이트에 치여 살며 하루하루 바쁘게 살던 도중, 우연한 기회로 가현(수)와 점점 가까워지게 된다. 가현이 세상에서 제일 잘생겼다 생각하고 있음. 이가현(수): 32세, 182cm, 고성 식품 신임 이사. 고성 재단 총회장의 장손이자 이씨 부부의 하나뿐인 외아들. 태어났을 때부터 완벽하게 짜여진 인생 그대로를 어긋남 없이 걸어온 계획형 인간. 득실에 대한 계산능력이 뛰어나고 단 한번도 자신의 뜻대로 안 된 적이 없다. (단, 민재(공)과 관련된 일은 제외.) 민재의 교통사고를 목격한 뒤 민재와 깊게 엮이게 된다. 그와 관련해 난생 처음 겪은 실패에 괴로워 하던 가현, 정신차리고 보니 과거로 돌아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행동에 들어간다. * 이가현의 인생은 탄생부터 철저한 계획과 전략으로 이루어졌다. 모 압구정에 위치한 부부클리닉 센터 안에 비치된 시험관에서부터 시작된 그의 인생은 혹자가 보면 가혹할 정도로 정이 없는 집안에서 키워졌다. 철저한 정계적 합의로 맺어졌던 쇼윈도 이씨 부부는 자신의 하나뿐인 외아들 가현에게 애정을 제외한 많은 것들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많은 것을 요구해왔다. 보통의 범인들에게 사랑 없는 가정과, 학업에서든 교우관계에서든 자신들의 입지에 걸맞는 결과만을 바라는 부모란 상처받고 엇나갈 수 있는 환경이었겠지만, 가현은 그저 물 만난 물고기일 따름이었다. (중략) 민재는 볼이 화끈거리는 듯 한 느낌에 왼뺨을 문지르며 어떻게 해야 통화를 좀 더 이어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수화기 너머로 누군가 가현에게 말을 거는 소리가 작게 났다. 바빠 보이는 모습에 퍼뜩 정신 차린 민재가 급하게 사과했다. “아, 아직 회사에 있으시댔죠, 바쁘신데 전화 드려서 죄송해요.” -아닙니다. 볼일은 거의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제 끊어야 될 것 같긴 합니다만. “네…” 민우와 함께 감사인사도 전했겠다 아쉬울 이유가 없는데도 전화를 끊기 어려웠다. 잠깐동안 서로의 숨소리만 들리는 통화가 이어졌다. 고요함을 깨고 가현이 먼저 작별을 고했다. -아직 이른 시간이지만, 좋은 밤 되십시오. “네, 일 마무리 잘 하시고 얼른 퇴근하세요. 좋은 밤 되세요!” -노력해보겠습니다. 한숨과 닮은 바람 섞인 웃음소리가 귓가에 닿았다 흩어지며 전화가 끊어졌다. 통화를 마치고 난 뒤에도 민재는 한참동안 휴대폰을 손에서 내려놓지 못했다. . . . 천천히 조금씩 서로에게 감깁니다. 썸 오래탈 것 같아요. 하지만 그만큼 귀엽게 꽁냥댈...수도...! 회귀 전 초반부 약 피폐 주의. 회귀 후 달달해질 예정. 약개그 지향하나 안웃길수 있음 메일 주소 : tiny0ones7@gmail.com 트위터 : @soyeong0s 천사같은 칭구, 뇸뇸님께서 표지 선물해주셨습니다! 자유 연재
· [현대BL] 현대물 | 오메가버스 | 추리 | 다정공 | 능력수
· 신작 | 총 6화 | 6화 무료
· 자고 일어났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이제 되돌려야 한다. [게임&꾀임] 현대물/오메가버스/추리스릴러/사건물 친구>연인/재회/배틀/계약/복수/오해/착각 도영준*강규영 미남공/무심공/능글공/수한정다정공/능력공/우성알파공 미남수/능력수/까칠수/적극수/베타게이수 “그러니까 네 이름이 김규영이 아니란 말이지.” “그래.” “이상하다. 분명 김규영인데.” 혹시 알면서 장난치는 건가 싶어 규영은 갸웃거리는 녀석을 주시하며 천천히 뒤로 기댔다. 다시 눈이 마주친 녀석은 뻔뻔하게 웃으며 말했다. “그러면 속시원하게 알려주면 되겠네.” 그러고 싶지 않다는 뜻으로 팔짱을 끼자 눈치가 빠른 그가 오케이, 라고 하며 한쪽 손을 흔들었다. 이어서 난데없는 스무고개가 시작되었다. “김규영이 아니라면, 성규영? 아, 1반 성규영이구나. 맞지?” “성규영도 아니면 역시, 최규영?” “일부러 그러는 거지?” “뭐가?” 학교에 ‘규영’이란 이름을 쓰는 인간이 그렇게나 많았단 말인가? “너는 내 성도 제대로 모르면서 동창인 건 어떻게 알았냐?” “너야말로 몰라서 물어?” “뭘.” “너 예전 그대로거든.” e-mail : canada7905@naver.com 트위터 : @smalltalk7905
· [현대BL] 오메가버스 | 첫사랑 | 재회물 | 다정공 | 미인수
· 완결 | 총 32화 | 32화 무료
· 비가 지리하게 내리던 그 여름, 너를 만나 사랑에 눈을 뜨다. "궁금하지 않아?" "뭐가?" "내 귀... 말이야." (공) 이현 (수) 윤서하 srrping@gmail.com 사진출처 : unsplash.com
· [현대BL] 현대물 | 오메가버스 | 계약관계,결혼 | 능글공 | 지랄수
· 연재 | 총 76화 | 76화 무료
· 이 결혼 괜찮은 걸까? 가족에게 복수하고 싶은 태훈과 가족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희민은 서로의 목적을 위해 계약결혼에 합의하게 되지만. 또라이 같은 강태훈, 강태훈보다 더 또라이 같은 그의 주변 인물들. 희민은 점점 이 결혼에 자신이 없어진다. * “그게 무슨 소리예요? 맞선이라니요?” “경인 개발 막내, 오메가, 26세, 유희민 씨. 맞죠? 전 강성 제약의 차남, 알파, 30세. 지금은 아버지 회사에 빌붙어 있는 강태훈입니다.” 희민은 엄마한테 속아서 맞선자리에 와서 앉아 있는 것도 불쾌한데, “네?” “결혼하자고요.” 이 미친놈이 대뜸 청혼을 해왔다. [계약결혼/오메가버스/입덕거부/짝사랑/삽질/후회/이물질+과거연인다수등장] [어쨌든오메가인수/지랄수/입걸수/강단있수/직진수/단순수/자립을꿈꾸수/사랑에잘빠지수/남자복없수/] [알파공/또라이공/능글공/뻔뻔공/한량공/지마음도모르공/약후회공] -등장인물 공 : 강태훈 (30세) - 날카로운 인상을 부드러운 미소로 감추고 사는 미남. 뻔뻔하고 속을 알 수 없음. 수 : 유희민 (26세) - 모친을 그대로 빼다 박은 청초한 미인상 이지만, 주둥아리가 청초하지 못함. 속을 감출 줄 모르는 단세포 주제에 강단 있고 무모하기까지 함. 사랑에 잘 빠지는 순정남. 사람의 이름과 얼굴을 잘 기억하지 못 함. -참고 사항 *강태훈 일가 : 흡사 일일 연속극에 등장할 법한 막장 가족. 서로가 서로를 물어 뜯는 평범하지 않은 관계. *유희민 일가 : 대체로 평범하게 화목한 가족이지만, 희민에 대한 모친의 과보호만은 평범하지 않음. [수의 시점] + [공의 시점]으로 진행 됩니다. 자유연재입니다.
· [현대BL] 현대물 | 달달물 | 소꿉친구 | 짝사랑공 | 잔망수
· 연재 | 총 13화 | 13화 무료
· #청게물 #소꿉친구 #짝사랑 #달달물 #일상물 #삽질물 18년 소꿉친구 둘이서 염병첨병 정분납니다. 주해우 : 수한정다정공, 짝사랑공, 순정공, 까칠공, 콩깍지씌였공 유주인 : 다혈질수, 무자각수, 대가리꽃밭수, 잔망수 *** “나 쟤 좋아해.” 방금까지도 벌레들을 향해 욕을 하던 유주인이 별안간 고백을 자행했다. “…누구.” 주해우는 빠르게 강당 안을 살폈다. 2층 의자에 앉은 여자애들을 말하는 건가? 너무 많아 누군지 콕 집어낼 수가 없다. 유주인은 금방 사랑에 빠지고, 또 금방…. “강우진.” 찰나의 순간, 유주인이 웃었다. 쉴 새 없이 둥둥거리는 마음이 손아귀에 잡힌 듯 저릿했다. “쟤, 남자잖아.” 남자잖아. 유주인이 남자를 좋아할 리가 없다고 생각했다. 여전히 눈 앞에서는 별들이 우르르 쏟아진다. (…) 그런데 말이야. 네가 정말 우주인이라면, 내 사랑을 도와주는 건 어때? *** - 미계약작입니다. - 여름이었다를 보고 싶어서 자급자족하는 지름작입니다.. - 작품 소개글은 회차가 업로드 되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 - mail : bannanag@naver.com
· [현대BL] 현대물 | 미스터리 | 인외존재 | 강공 | 다정수
· 연재 | 총 40화 | 40화 무료
· #이색적인 세계관 #인외존재 #미스터리 #진화 #초능력 #현대물 #현대판타지 #SF #사건중심 #사건물 #친구사이 #동거 #쌍방구원 #헌신공 #강공 #조용한공 #상처공 #대학생수 #용감한 수 #사랑꾼 수 #순정수 # 공의 첫사랑과 닮은 수 #친구잃은 수 원룸 204호에 사는 도윤은 새벽마다 203호에서 들리는 기괴한 소리에 매일 잠을 설친다. 그런데, 이 소리가 심상치 않다. 둘도 없는 친구 재선에게 이 얘기를 꺼낸 날, 재선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홀로 기괴한 소리에 시달리던 도윤은 드디어, 203호 남자를 만나 조용히 해달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날 밤, 203호 남자가 도윤의 원룸에 침입한다. 아니, 203호 뿐만 아니라 202호 청년 창제까지. 외인? 진화인? 그게 뭐야? 도윤은 이제껏 알지 못했던 새로운 존재들을 알게 되고, 재선의 복수를 위해 진화인의 삶을 선택한다. 그런 도윤을 창제가 돕는데, 미스터리한 인물 창제는 무슨 이유로 도윤을 도와주는 걸까? 도윤은 대가없이 옆에서 지켜주고 잘해주는 창제에게 빠져들고 만다. 메일 : spdlqjal@naver.com 메일 : spdlqjal@naver.com
· [현대BL] 현대물 | 잔잔물 | 일상 | 첫사랑 | 동거물
· 연재 | 총 93화 | 93화 무료
· 작품 키워드. 현대물, 나이차이, 일상물, 힐링물, 달달물 공. 목치훈 (35→36) : 아저씨공, 미남공, 다정공, 사랑꾼공, 주접공, 팔불출공, 백수로오해받공, 나무공, 고삐풀린짐승공 수. 강버들 (19→20) : 푸들수, 솜사탕수, 귀염수, 다정수, 햇살수, 치명적인주사있수, 한줌한품수, 짐승무서운줄모르는하룻강아지수 * * * - 작품 한줄 요약 - 솜사탕 같은 푸들수와 그런 수를 어화둥둥 예뻐해주는 팔불출 아저씨공의 때로는 달달하고 때로는 애틋한 이야기. * * * - 본 작품은 전작인 <동트기 전>과 동일한 배경의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동트기 전>의 인물들이 종종 등장합니다. - 작품에 등장하는 회사와 작품명 등은 작가가 만들어낸 허구입니다. - 작중 주인수의 상황과 배경 등은 현실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 * E-mail : nono_23@naver.com Twitter : @Fennec_23 * * * 자유연재 / 계약된 작품입니다.
· [현대BL] 현대물 | 드라마 | 사내연애 | 상처공 | 사랑꾼수
· 연재 | 총 26화 | 26화 무료
· 첫사랑의 아픔으로 인해 사랑에 솔직하게 된 이다 오랜 옛사랑에 지독하게도 헤어나오질 못해 얽매이는 로운 서로 다른 말 못할 상처가 있는 두 사람이 시작하는 연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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